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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전용으로 발매된 게임입니다. 예전에 플래쉬게임으로 많이 했던 듯한데 아이패드와 터치스크린에 아주 잘 어울립니다. 특히 혼자서는 30개 레벨을 모두 끝낼수 없고 누군가 도와줘야만 레벨을 클리어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이하네요. 가족들이 함께 플레이 하기에 좋은 게임입니다. 아무래도 아이패드에서는 캐쥬얼 게임이 득세인 듯 합니다.




0.99 달러, 2.6메가. home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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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브릭 붐빔 트랙백 0 : 댓글 0

1.아이팟 셔플 : 언제 샀는지 기억 않납니다.  2007년? 세탁기에 한번 돌렸었는데 한 한달쯤 지나니 다시 되더군요. - 대락 6만원.
2.아이팟 클래식 : 2008년? 이넘은 작동이 안됩니다. - 대략 20만원?
3.아이팟 터치 8 기가 : 2009년 여름. 아주 잘 작동 됩니다. - 30만원.
4.아이팟 터치 16기가 : 2009년 겨울. 잃어버렸습니다.ㅜㅜ. 어디선가. 혹은 집안 어느 구석엔가. - 40만원.
5.아이폰 3지에스 16기가 : 2010년 봄. 여전히 아니 오히려 아이폰4 보다 사랑받고 있는 녀석. - 70만원.
6.아이폰 4 : 2010년 가을. 웬지 마구마구 쓰기에 조심스러운 녀석. - 90만원.
7. 맥북 낫 프로 : 2010년 봄. 웬지 느립니다. 거의 같은 사양의 소니 바이오, 윈도 비스타 보다. 버벅 댑니다. 120만원.
8. 아이패드 와이파이 16 기가: 2010년 겨울. 온가족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녀석. 제일 쓸모가 많습니다. 70만원.

플러스 : 음악/영화/드라마 10만원. 앱 약 30가지 10만원. 케이스 + 스크린 프로텍터 + 아이패드 독 = 20만원.

정말 우연히 2007년에 산 아이팟 터치. 그리고 아이툰스에 역이면서 시작된 애플 제품 사기. 600만원이 넘어갑니다. 
전 부자도 아니고 위 물건들은 우리가족이 쓰는 걸 다 모은 거지만 시작이 저인건 확실합니다.  그렇다고 죄책감이 들지는 않네요. 지금은 맥북이 우리가족의 컨트롤 센터이지요. 

이렇게 사진까지 찍고 블로깅을 하다보니 애플이 잘나가는 이유를 알것같습니다. 모든 제품이 유기적으로 엮이면서 한제품을 사면 줄줄이 사탕으로 사게되는 까닭입니다. 웬지 하나의 세트? 시리즈? 를 모으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지금까지 약정이 다되어 버린 핸드폰, 유행에 뒤떨어져 버린 전자 제품 그런 물건들 보다 웬지 좀 고급스럽고, 통일감이 있고, 연결되어 있는 듯한 만족감을 줍니다. 그리고 하나하나의 제품들을 뼈 국물까지 쪽쪽빨아 먹고 있다는 느낌이듭니다. 이제는 1세대 아이팟 셔플을 사용하지 않지만 버리고 십지 않은 이유. 애플이 잘나가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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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브릭 붐빔 트랙백 0 : 댓글 6
스트레스받을때 시원하게 하늘을 날아보세요. 사막위를 날다가 흔들면 북극으로, 또 베이징으로 하와이로,  이젠 슬슬 짜증나는 앵그리 버드보다 스트레스 해소에 좋습니다.


앱스토어에서 "Birds eye Flight", 0.99, 140메가. 꽤 싸이즈가 되네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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